지난해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년보다 0.01% 포인트 상승한 0.14%를 기록했고,
부도 금액은 302억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서울을 제외한 지방 평균 0.53%에 비해 0.39% 포인트나 낮은 것으로, 울산지역의
자금 사정이 다른 지역에 비해 양호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32개 업체가
부도를 냈고 798개 법인이 새로
설립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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