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이후 매년 두 자리수
증가율을 보이던 울산지역 수출이 올해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올해 울산지역
수출은 719억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791달러에 비해 9.1%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조선만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될 뿐, 자동차와 석유제품 등은
큰 폭의 감소세 또는 침체가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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