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1\/19) 위기가정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사회안전망이 흔들리지 않도록 올해 700억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차상위계층 8천여가구를
일일이 현장방문해 가장의 사망이나 실직,
휴폐업 등으로 일시적 위기에 처했을 경우
일정액의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무직 가구에 대해서는 아이 돌보미,
산모 도우미 등 사회적 일자리 5천600여개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결식아동 급식도 현재
6천100명에서 추가로 2천명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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