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떼까마귀와 갈까마귀가
펼치는 군무 체험 행사가 오늘(1\/19)
오후 4시부터 중구 태화동 불고기단지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강사로 나선 한국생태환경 연구소
이기섭 박사는 저녁 무렵 태화강과 삼호동 일대
하늘을 수놓는 떼까무귀와 갈까마귀의 군무는
울산지역의 생태계가 건강하게 되살아나고
있는 것이라며, 십리대숲이 백로와 까마귀 등
철새들의 보금자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까마귀 군무 체험행사는 같은 장소에서 내일(1\/20)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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