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한해동안
농산물 411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5.3%인 22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도 1.9%, 2천6년 2.3% 보다는 다소 높아진 것으로 부추와 고추,깻잎,상추,미나리
등의 순으로 부적합 판정이 많았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잔류농약을 없애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거나 껍질을 제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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