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문을 연 중구 태화동 인조잔디
축구장이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태화동 인조 잔디구장이 개장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백명을 넘어섰고, 예약
경쟁률도 5대 1까지 치솟는 등 주민들의 생활
체육 공간으로 자리 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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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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