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오전부터 1mm 비..건조주의보 해제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1-18 00:00:00 조회수 103

극심한 겨울 가뭄을 겪고 있는 울산지방에
지난달 20일 이후 처음으로 단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의 양은 1mm 정도로 농작물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그동안 18일이나 계속된
건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지난해 9월 이후 울산지방의 강수량은
평년의 3분의 1 정도인 86mm로 앞으로도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가뭄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맑겠으며,
1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