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은 서민과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민생안정 지원단을 구성하는 등 민생대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가장의 실직이나
휴폐업,사고나 질병 등으로
일시적으로 경제위기에 처한 가정이 올들어
현재까지 343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현장확인과 조사를 통해 269건이
일정액의 긴급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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