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각종 서민경제 안정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설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하고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해 중점단속을 실시합니다.
또 안정적 가스공급을 위해 구군별로 엘피가스
판매업소는 윤번제 운영을 하도록 했으며
대형 점포와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허위표시 행위도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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