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에서 발암물질인 다이옥산이 고농도로 검출된 것과 관련해 울산시도 오늘(1\/17)부터
낙동강에서 상수도 원수를 끌어오는 것을
중단했습니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아직 울산시가
낙동강 물을 취수하고 있는 하류지역에서
다이옥산이 검출되고 있지 않지만 사전 안전
조치 차원에서 취수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상수도본부는 그동안 낙동강에서
하루 10만톤의 물을 회야댐으로 끌어와 정수를
한 뒤 울산지역에 공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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