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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후원회 보장 요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1-17 00:00:00 조회수 17

전국 시.도 의회가 후원회와 인턴 보좌관
도입을 요구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전국 시.도 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는
광역의원의 경우 연간 7천만원, 기초의원의
경우 연간 3천500만원의 후원금을 거둬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치자금법 개정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방의회 인턴제도 도입을 통해 지방의원도
보좌관을 둬 입법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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