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주력 기업체를 방문한
국내.외 산업 관광객 수가 전년과 비슷한
약 40만명을 기록했습니다.
업체 별로는 현대중공업이 19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자동차 16만4천명,
SK에너지 2만4천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체 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많은 관광객이
매년 울산을 찾고 있지만, 숙박과 위락시설
부족으로 이들이 인근 부산과 경주로 빠져나가
지역 관광수입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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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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