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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 지속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1-16 00:00:00 조회수 128

공해 차단을 위한 국가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조성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북구 효문사거리 주변과
남구 여천오거리 일대 완충녹지 3만8천
제곱미터에 4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은데 이어
올해도 현대자동차 후문 주변 4만 제곱미터를
완충녹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완충녹지는 남구
덕하검문소에서 북구 연암동 일원까지
11.8km이며 4천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0년까지 3단계로 나눠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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