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치과에서 강도짓을 한 용의자가
범행 3일만에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1\/16) 남구 달동
모 치과에 침입해 현금 9만원을 훔치고
간호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로 18살 한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군은 2주전 소년원을 출소한 뒤
용돈이 궁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르고
전라도 광주에 있는 친구 집에
숨어 있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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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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