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백화현상으로 불리는 갯녹음 해역의
자연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바다 숲이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6)과 내일 북구 당사해역에
바다풀이 서식할 공간이 될 해중림초 64개를
투하하고, 다음달에는 다년생 해조류인
감태와 곰피를 이용해 종묘이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바다숲 조성사업으로 연안
어장내 자연 생태계 복원과 수산 생물의
산란·서식장 제공을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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