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자동차 수출이 부진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중동
시장에서는 지난해 좋은 수출 실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해 중동지역에
아반테 3만2천대를 포함해 모두 17만천455대의
자동차를 수출해 전년 대비 15%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산유국들은 경제위기의 영향이 적은 곳이어서 올해도 딜러망 확충 등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수출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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