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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을 맞이하는 문화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 바로크 합주단의 신년음악회와
갤러리 H에서 열리는 새해 행복예술 전시회 등
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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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창단돼 430회 연주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울 바로크 합주단이
울산에서 신년음악회를 갖습니다.
서울 바로크 합주단은 유네스코와 UN본부 지정
공식평화사절 실내악단입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민 감독은 이번 공연에서
모차르트와 롯시니의 경쾌한 곡 위주로
한해 시작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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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H에서는 새해, 행복한 예술을 주제로
기획전시를 마련했습니다.
백합 속에 들어간 테디베어,
보리밭속에서 골똘히 생각하는 소녀의 모습이
마치 동화속의 한 장면같습니다.
상큼한 봄내음이 느껴지는 그림....
뜨거운 태양속 푸르름이 느껴지는 옥수수는
지리한 겨울을 잠시 잊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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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 울산암각화전시관에서
전국의 유명 암각화를 볼 수 있습니다.
울산의 천전리 암각화와 비슷하며
청동기 시대 만들어진 함안 도항리 암각화 등
전국의 유명 암각화 4개의 모형이 실제 크기와
똑같이 제작돼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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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서포터즈
공식모임을 갖고 2009 월드뮤직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2009 울산 월드뮤직페스티벌
참가팀으로 예정된 파키스탄 전통음악 카왈리
플라멩코와 이슬람 신비주의 수피 음악과
춤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월드뮤직 영상회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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