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성폭력 피해자 대부분이
장애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는
지난해 접수된 성폭력상담 천145건 가운데
68%인 780건이 장애인 상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의 절반 가량이
10대이고, 가해자들은 가족이나 친척, 동네
오빠 등 피해자와 알고 지내는 사이가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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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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