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4) 밤 11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의 한 목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뒤
불씨가 바람을 타고 공장 바로 뒤 야산으로
번져 임야 3ha가 불에 탔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수십대와 공무원들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산세가 험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 오늘(1\/15)
새벽 5시가 넘어서야 잔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소방서는 목재공장에서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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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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