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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 민속학연구 일본과 공동추진

입력 2009-01-15 00:00:00 조회수 73

지난 천930년대 울산 달리와 지금의
남구 달동의 생활문화 변천사를 연구하기 위한
학술교류사업이 울산시와 국립민속박물관,
일본의 국립 민족학박물관 공동으로
오는 2천12년까지 추진됩니다.

달리 100년 프로젝트라고 명명된
이번 학술교류는 일본측이 소장하고 있는
민속자료를 2천11년 개관하는 시립박물관에
대여하는 것을 비롯해 공동 연구와
학술세미나 개최 등의 사업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남구 달동은 천930년대 127호의 농가가
있었으며 당시 조선과 일본측 공동조사팀이
생활상을 수집했으며 각종 민속자료가
일본 오사카 국립민족학박물관에
보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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