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5)
손님이 잘못 지불한 수표를 돌려주지 않고
가로챈 32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일
남구 달동 모 식당에서 손님이 식사비로
잘못 지불한 5백만원 수표를 돌려주지 않고
보관한뒤, 식당을 그만두면서 가지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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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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