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개설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농협과 축협,
수협, 농업경영인연합회, YWCA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각 지역별
특별판매장에서 시중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지역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기업체와 단체의 선물로도
지역 농산품을 애용하도록 권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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