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인구 흡수를 목표로 했던
부산 정관신도시가 무더기 미분양에 이어
계약자의 입주 기피로 유령 도시화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관 신도시 6개 아파트 건설업체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부터 4천여 가구가 입주를
시작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입주율이 10%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관신도시 입주 예정자들은 도로와 학교 등 기반 시설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데다 부동산
경기침체로 입주 기피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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