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혜동건설 부도와 관련해
민주노동당과 민주노총 등이 오늘(1\/14)
기자회견을 갖고 원청사인 주식회사 엠코측에 대해 임금체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혜동건설의 체불금액이 50여억원에
이르고 있다며 엠코가 나서서 사태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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