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하청업체 해직자 복직을
요구하는 굴뚝농성이 22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보신당 지도부가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철야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노회찬,심상정 상임대표를 비롯한 진보신당
대표단은 단식 농성 돌입에 앞서 오늘(1\/14)
농성장 아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들과의 연대 투쟁을 결의했습니다.(TV)
이영도 민주노총울산본부 전 수석부본부장 등
2명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100미터 높이의
현대중공업 폐기물소각장 굴뚝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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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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