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는 16일 울산시당에서 이른바
MB 쟁점법안의 내용과 통과 필요성에 대한
홍보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는 22일까지 16개 시.도당에서
신년 하례회를 겸한 정책 설명회를
최고위원들과 정책위 의장, 각 법안에 관한
전문 지식이 있는 의원들이 조를 나눠
참석해 동시에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MB법안들을
2월 임시국회에서 강행처리하기 위한 빌미를
만들려 하고 있다며 여야의 합의 처리 정신을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