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삼진파크 주민 백여명은
오늘(1\/14) 주상복합 건설로 인한
교통량 분산을 위해 두왕로 인근에 들어서는
지하차도 건설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지하차도가 들어서면
집앞까지 공단지역의 대형차량이 유입돼
30여년된 노후 아파트의 안전을 위협한다며
울산시와 건설사에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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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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