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모 일식집에서
코스요리를 먹은 주부 16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어제(1\/13)
남구 모 일식집에서 식사를 한
55살 김모씨 등 16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보건소는 식당에서 수거한 음식물과
조리기구, 가검물을 채취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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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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