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4) 노래방에서 행패를 부린 뒤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48살 강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어제 밤 11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모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달라고 행패를 부리며 영업을 방해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삼산지구대 최모 경장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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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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