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울산시 주관으로 시상되는 각종 대상이
울산광역시민 대상으로 통합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시민대상과 산업대상,문화상,
과학기술인상,환경대상 등 5개 부문 가운데
검찰청과 공동 주관하는 환경대상을 제외한
4개 부문을 모두 통합해 수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 주관 수상자가 매년
24명이나 되는 등 상의 희소성과 권위가
약하다는 지적에 따라 환경대상을 포함해
올해부터 5명만 수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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