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3)
주택가에서 본드를 흡입한 24살 이모씨에 대해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2일 오후 5시쯤 남구 야음동에서 남자친구가 만나주지 않자 본드를 사서
비닐봉투에 넣어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다방종업원이던 이씨는
같은 혐의로 4차례나 경찰에 붙잡힌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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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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