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3) 5급 사무관 74명의
인사발령을 내리고 새로운 팀 2개를
신설했습니다.
신설된 부서는 준공을 앞둔 울산 대곡박물관과
공사중인 시립 박물관의 차질없는 운영을
위해 박물관팀이 신설됐고
테크노 산업단지 신설 등 공단조성 계획업무를
위해 산업정책팀을 역시 신설했습니다.
국립대 지원을 위해 그동안 활동해온
국립대지원팀 등은 조직을 축소하거나
폐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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