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1\/13)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던 건설사에
사업타당성 등에 대한 조사도 없이
170여억원을 부실대출한
제2금융기관 대표 김모씨를 구속기소하고
간부 4명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울주군에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던 모 건설사 등에 지난 2002년부터
지난해 중순까지 골프장 사업의 타당성 조사나
담보평가 없이 300여 차례에 걸쳐 170여억원을 부실 대출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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