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지난해 8월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맡겨
시행중인 외고산 옹기마을 환경정비사업
설계용역이 이달말 완료돼 본격 정비공사에
들어갑니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노후 건물 68동에 대해
옹기마을 자체가 관광자원이라는 전제하에
마을길을 살리고 주택개량이나 공방,가마보수에
점토벽돌이나 자연토,목재 등을 사용해
보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경관조명도 화려하고 복잡한 것보다는
단순한 형태로 설치하는 등 8월말까지
정비를 모두 마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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