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명당 책 구매량 비교에서
울산시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서울과 대전에 이어 3위 수준인 것을 조사됐습니다.
출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시민 1명당
5.1권의 책을 구매해 서울시 6.2권, 대전시
5.6권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 다음으로는 광주시, 경기도,제주도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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