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수협은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거래된
어획량은 모두 만4천833톤으로 전년 대비
22%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종 별로는 오징어가 4천 톤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가자미 3천5백 톤,
멸치 천5백 톤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앞바다의 어획량이 늘어난 것은
바닷물의 온도가 크게 높았던 전년에 비해
지난해 수온이 내려가면서 어장이 잘 형성됐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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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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