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지난해 10월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수학, 사회, 과학,영어 등 5개과목에 걸쳐 실시한 국가수준 성취도 평가를
분석한 결과 남구지역 학교에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평가점수를 우수와 보통, 기초, 미달 등
4가지로 구분해 환산한 결과 우수 학생의
분포율은 남구가 21.3%로 가장 높았고
중구 16.5%, 북구 15.6%, 동구 15.5%,
울주군 13.9%로, 남구와 울주군은
7.4% 포인트나 차이가 났습니다.
또 성적 미달인 학생의 분포율도 남구가
5.3%로 가장 낮았고 북구 5.5%, 동구 6.9%,
중구 7.2%, 울주군 8.9% 등으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