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노조위원장의 6선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에쓰오일 노조위원장 선거가 과반수를 획득한 후보가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를 벌이게
됐습니다.
에쓰오일 노조는 과반수를 넘는 후보가 없어 이번주 내에 1위를 차지한 신진규 후보와 2위를 차지한 이상희 후보를 놓고 결선투표를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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