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해외 관광객 모집을 위한
업체 관계자들의 팸투어가 오늘(1\/12)
실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2) 미국과 캐나다,호주,
영국 등 7개국 23명의 해외여행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여행업계 종사자 28명 등 50여명을
초청해 현대중공업과 외고산 옹기마을,
언양 불고기단지 등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울산시는 오는 10월
세계옹기문화 엑스포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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