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천13년과 2천18년 등
1,2단계로 진행되는 고래테마 관광도시
최종 용역보고회를 갖고 구체적인
사업방향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오늘(1\/12)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최종용역보고회에 따르면
남구지역은 고래테마거리 조성과 장생포
고래문화마을과 고래테마공원이 조성이
추진됩니다.
동구지역은 고래를 직접 접하고 만질 수 있는 고래생테체험장 등이,북구지역은
강동 아쿠아리움,울주군은
KTX 고래테마광장 등의 사업들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3천억원 가운데
민간투자를 40%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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