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로 형성된 범서 구영지구 편시의설
확충을 위한 간담회가 오늘(1\/12) 오후
울주군청 상황실에서 열립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영지구 주민과 군청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가해 인구 6만 도시로
팽창한 범서 구영지구의 문화,교통,교육분야
인프라 확충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중학교 설립 예정부지에
실내체육관을 설립하는 안 등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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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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