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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잠든 취객 금목걸이 훔쳐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1-12 00:00:00 조회수 120

남부경찰서는 오늘(1\/12)
차 안에서 잠든 취객의 금품을 훔친
27살 점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해 12월
남구 삼산동 노상에 주차된 승용차 문을 열고 ,
술에 취한채 잠들어 있는 45살 윤모씨의
21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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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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