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2)
차 안에서 잠든 취객의 금품을 훔친
27살 점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해 12월
남구 삼산동 노상에 주차된 승용차 문을 열고 ,
술에 취한채 잠들어 있는 45살 윤모씨의
21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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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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