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연이은 산불과
관련해 박맹우 시장이 오늘(1\/12)
주간업무보고자리에서 범인신고 포상금을
3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올려 범인검거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시장은 이어 진화 현장에 나오지 않은
일부 공무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민에게 무한책임을 지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해야할 것이라며 기강확립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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