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울산의 모든 초등학교에
보육교실이 설치돼 맞벌이 학부모들의
보육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맞벌이 학부모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까지 전체 초등학교에
보육교실을 설치하기로 하고
우선 올해 116개 초등학교 가운데 80%인 93개 학교에 보육교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보육교실은 평일에는 오후 6시까지, 방학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육전담 강사가
학생들을 볼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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