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6일 설을 앞두고 소비자가
제수용 또는 선물용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내일부터(1\/12) 23일까지 백화점과 대형할인매장, 재래시장 등에서 김, 조기,
명태, 굴비 등 명절 성수품과 미역, 전복,
멸치 등 지역 특산물로 둔갑할 우려가 있는
품목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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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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