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품위별,
규격별로 선별 저장해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거점 산지유통센터 건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천명수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현재 주산지별 지역 농협
중심으로 출하되는 배와 단감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산지 유통센터 건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거점산지 유통센터는 현재 전북 장수 등
6곳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 거창 등 9개
지역도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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