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앞바다에서 일어난 해양오염사고는 모두 13건으로 895리터의 기름이 유출돼
전년대비 유출량이 99%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름 유출량이 크게 감소한 것은 지난 2007년 12월 2만톤급 케미칼운반선과 예인선 충돌로 950 킬로리터의 메탄올이 유출된 반면
지난해에는 대형 오염사고가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지난해 오염사고의 유형은 유류공급
과정에서 일어난 부주의가 8건으로 가장 많고, 해난사고 1건, 원인미상 4건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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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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