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에는 건조주의보가 9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10) 낮 12시쯤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뒷편 봉대산에서 또 불이나
산림 4천 평방미터를 태운 뒤
동구청 직원 등 산불진화요원 4백명이 진화에 나서 1시간 50분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경찰은 어제(1\/9) 오전 발생한 봉대산 산불 불씨가 밤새 꺼지지 않고 오늘 강한 바람에
다시 살아나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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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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