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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지훈련 열기 후끈(토,스포츠)

입력 2009-01-10 00:00:00 조회수 41

◀ANC▶
지금 울산에는 전국 각지에서 축구
전지 훈련팀들이 몰려들면서 겨울추위를 녹이는 스토브리그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한창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겨울 추위가 무색할 정도로 파릇파릇한
사계절 잔디가 선수들로 가득 찼습니다.

비록 연습 경기지만 실전과 다름없는
양보없는 일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선수와 코치가 한마음이 돼 실시하는
혹독한 개인훈련과 분주한 몸놀림은
잠시도 숨을 돌릴 겨를이 없을 정도입니다.

새해초부터 울산 문수구장 보조구장과
서부구장,문수양궁장 등에 마련된 9개
경기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축구팀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INT▶신호철 감독 경기도 부평동중


울산에서 진행되고 있는 올해 스토브리그에는
전국 각지에서 72개팀이 참가해
다음달 중순까지 620경기를 소화하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습니다.

-------------CG시작------------------------
겨울철 울산을 찾아 장기간 동계훈련을 펼치는
팀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6년 47팀,2천7년 57팀,
지난해 62개팀에 이어 올해는 72팀이 캠프를
차렸습니다.
-------------CG끝--------------------------

◀INT▶박용주 감독 부산 동래중

축구 메카 울산이 겨울철 전지훈련지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함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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