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의 잠수정 수리 업무를 나눠 맡은
2개 수리조선업체가 이견차로 몸싸움을 벌여
결과적으로 국가 기밀사항이 외부에
노출됐습니다.
오늘(1\/10) 오후 2시쯤, 남구 용장동
A 수리조선업체 정박중인 잠수정을
B 수리조선업체가 자신들의 회사로 인양하려다
잠수정 이동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에
대한 합의가 없었다는 이유로 A회사가 인양을
거부하자 두 회사 근로자 30여명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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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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